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211 |
| 명칭 | 진언집 |
| 이명칭 | 眞言集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5.3cm, 세로 24.0cm |
설명
여러 종류의 다라니를 한글, 한문, 범자 순으로 병기한 불교서. 목판본. 조선시대 설은(雪訔)이 <불정심다라니경(佛頂心陀羅尼經)>과 여러 가지 진언을 고법(古法)대로 써서 중간한 불서. 표제 密語集, 판심제 眞言集. 판식은 사주단변(四周單邊), 반곽(半廓) 19.0×13.5cm, 유계(有界), 행자수부정(行字數不定), 이엽화문어미. 전체적으로 훼손 심함. 뒤 표지 결락됨. 서배(書背) 부분 제책 상태 훼손 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