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251 |
| 명칭 | 대수난 |
| 이명칭 | The Large Passion, Die Große Passion |
| 국적 | 유럽 > 독일 |
| 시대 | 1496~1511.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27.5cm, 세로 39.5cm |
설명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 1471~1528)의 대수난. 예수가 고통받는 모습을 담은 12점의 목판화 연작. 초판본. 7점은 1496~1500년 사이에 낱장으로 제작되었고, 1511년 연작이 완성되면서 글과 함께 책으로 엮은 것. 19세기 말 이후 새롭게 제본됨. 크기 모두 동일. (12-1) 표제지로 슬픔에 잠긴 예수, (12-2) 최후의 만찬, (12-3) 기도하는 예수, (12-4) 체포당하는 예수, (12-5) 채찍질 당하는 예수, (12-6)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지는 예수, (12-7) 십자가를 진 예수, (12-8)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12-9) 예수를 향한 애도, (12-10) 마리아 앞에 놓인 예수의 시신, (12-11) 연옥에서의 예수, (12-12) 부활한 예수. 성경의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고 인간의 모습을 한 예수를 강조함. 목판화 연작이 한 권에 완벽하게 실린 발행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