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287 |
| 명칭 | Wie ich Korea Erlebte |
| 이명칭 | 조선, 지극히 아름다운 나라 |
| 국적 | 유럽 > 독일 |
| 시대 | 1950. |
| 작가 | 안드레 에카르트(Andre Eckardt)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4.0cm, 세로 19.0cm |
설명
20세기 초 독일에서 한국학의 기틀을 세운 학자 안드레 에카르트(Andre Eckardt,옥낙안(玉樂安), 1884~1974)가 1950년에 쓴 책. 1909년 12월부터 1929년까지 20여 년간 한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임. 종이. 표제 Wie Ich Korea Erlebte. 저자 Andre Eckardt. 발행처 August Lutzeyer Verlag (Main, 프랑크푸르트), 인쇄소 Druckerei H. Köhler KG. (프랑크푸르트), 발행일1950. 출판사 카탈로그 번호 '534' 번. 총 124쪽. 목차 (1)Vorwort, (2)Fahrt durch südliche Meere, (3)Dem Land der Morgenfrische entgegen,~ (12)Abschied und Rückblick로 구성됨. 저자 안드레 에카르트는 한글, 한국어와 문법, 문화와 문학, 교육, 종교와 철학, 음악과 미술 등 한국학의 전반적인 분야를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고찰함. 앞뒤 표지 변색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