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289 |
| 명칭 | 유희강 필 서예 |
| 이명칭 | 柳熙綱 筆 書藝 |
| 국적 | 한국 > 광복이후 |
| 시대 | 20세기 말. |
| 작가 | 유희강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21.2cm, 세로 34.7cm, 가로 10.5cm, 세로 16.1cm |
설명
검여 유희강(劍如 柳熙綱, 1911~1976)이 만주 정창주(晩洲 鄭昌胄, 1606~?)의 시를 행서로 씀. 종이에 먹. '升沈豈神物悲性憾層堿 晩洲先生詩新羅古鐘句劍如(승침개신물비성감층감 만주선생시신라고종구검여)'라고 적혀있음. 유희강은 인천 출신으로 호는 검여(劍如)이고, 전서(篆書), 예서(隸書), 해서(楷書), 행서(行書)에 두루 능함. 해서, 행서는 추후 북위서(北魏書)를 가미하여 자신만의 웅장하고 강건한 서풍(書風)을 이룸. 검여(劍如) 인장이 찍혀 있음. 전반적으로 상태 양호함.
번역
[탈초] 升沈豈神物 悲壯撼層城 晩洲先生詩 新羅古鐘句 劍如 [번역] 오르고 내리는 것이 어찌 신물이겠는가 비장한 마음이 높은 성을 울리네 만주 선생의 시 ‘신라 고종’ 구절. 검여 [인문] 백문방인 [柳氏熙綱] 주문방인 [劍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