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338 |
| 명칭 | 가례 |
| 이명칭 | 家禮, Garye |
| 국적 | 한국 |
| 시대 | [19세기.]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23.1cm, 세로 34.8cm, 가로 23.3cm, 세로 35.1cm |
설명
주희(朱熹)가 가정 예절의 규범을 세우고자 엮은 책. 목판본. 총 7권 2책('上, 下', 완질). 권수제 및 표제 家禮. 총 51장. 上책 권두에 '회암주선생(晦庵朱先生)'이 쓴 <가례서(家禮序)>가 있음. 상태 양호.
해제
권수제는 家禮, 표제도 家禮. 목판본 7권 2책 완질. 卷1~4가 上冊이고 卷5~7이 下冊이다. 상책 권두에 “회암주선생(晦庵朱先生)”이 쓴 『가례서(家禮序)』가 있다. 이 책은 중국 남송의 학자 주희(朱熹)가 가정 예절의 규범을 세우고자 엮은 것이다. 유교의 관혼상제 관련 예절의 준범이 된 책이다. 흔히 “주자가례”라고도 지칭한다. 유교사회에서의 관혼상제는 기본적으로 이 책을 근간으로 하면서 각 집안의 현실에 맞게 변용, 시행하였다. 우리나라의 각 가문에서는 종종 필사본으로 사례(四禮) 관련 책을 집필하여 시행하곤 하였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