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363 |
| 명칭 | 경서유초 권3~5 |
| 이명칭 | 經書類抄, Gyeongseoyucho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1900년대 초.]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6.0cm, 세로 20.6cm |
설명
각종 경서(經書)에서 중요한 어구나 고사를 뽑아 종류별로 분류한 일종의 유서(類書). 목판본. 총 3책('共三') 중 1책('地'). 권수제 및 표제 經書類抄. 총 86장. 각종 경서 어구를 해박하게 인용하기 위해 경서 중 유익한 구절을 초록하여 조선 후기 과거시험에 응용하려는 수요가 많아 대대적으로 유행하였음. 표지 및 내지 상단 박락 심함.
해제
목판본 영본 1책(전 3책). 권수제 經書類抄, 표제 經書類抄. 소장권책은 제2책(권3~5). 『경서유초』는 각종 경서(經書)에서 중요한 어구나 고사를 뽑아 종류별로 분류한 일종의 유서(類書). 편자 미상. 평소 글을 쓸 때 각종 경서 어구를 해박하게 인용하기 위해 경서 중 유익한 구절을 초록한 것이다. 박학다식을 추구하고 과거시험에 응용하려는 수요가 많아 조선후기에 대대적으로 유행하였다. 활자본(목활자본, 토활자본, 포활자본이라는 이설이 있음. 일명 ‘바가지’ 활자본), 목판본을 비롯해 각종 필사본들이 다수 전한다. 다양한 방각본(목판본)도 간행되었는데, 그러나 ‘간기’가 있다 해도 대부분 “甲午仲春重刊”처럼 되어 있어 간행처 미상이 많다. 본 해제본도 간행 연도, 간행처 미상의 방각본이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