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381 |
| 명칭 | 증보참찬비전천기대요 권하 |
| 이명칭 | 增補參贊祕傳天機大要, 天機大要, Jeungbochamchanbijeoncheongidaeyo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1798.]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9.8cm, 세로 29.6cm |
설명
조선 후기 널리 사용된 방서(方書)로 술수의 기본 항목, 음택, 양택, 혼인 등의 길흉을 가리는 방법에 대해 기술한 책. 중국 명나라 임소주(林紹周)의 <천기대요(天機大要)>를 지일빈(池日賓)이 증보(增補)함. 목판본. 1책('下'). 권수제 增補參贊秘傳天機大要. 간기 무오맹춘중간(戊午孟春重刊). 총 59장. 표지 박락 심함. 본문 오염 심함. 권수제면 훼손됨. 장차 20장과 21장 보서 흔적 있음. 하단 모서리 부분 훼손됨.
해제
목판본 卷上 1책(전 상하 2책). 권수제는 增補參贊秘傳天機大要. 줄여서 “天機大要”라고 부른다.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조선에서 대대적으로 사용된 일종의 방서(方書). 음양오행설에 따라 관혼상제를 비롯해 거의 모든 일상생활의 길흉을 점치는 방법을 서술한 것으로, 조선 후기 민관 어디서나 누구든 널리 사용하였다. 관상감 명과학(命課學)과 같은 각종 길흉 선택의 법을 모은 책이다. 원저자는 중국 명나라 임소주(林紹周)로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에서 무수히 많은 판을 거듭하면서 매우 다양한 이본들이 출현하였다. 이 해제본은 상권 1책만 전하는 것으로, 권말에 “戊午(1798?)孟春重刊”이라는 간기가 있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