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402 |
| 명칭 | 전고대방 |
| 이명칭 | 典故大方, Jeongodaebang |
| 국적 | 한국 > 일제강점 |
| 시대 | 1920년대.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5.7cm, 세로 23.2cm |
설명
일제강점기 강효석(姜斅錫)이 고대에서 근세까지 우리나라의 역대 인물에 대한 전거를 밝힌 인명사전. 연활자본. 1책. 권수제 및 표제 典故大方. 판식은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 17.4×11.3cm, 무계(無界), 12행 23자, 상이엽화문어미. 총 224장. 권두에 윤희구(尹喜求)의 서와 권말에 강효석(姜斅錫)과 고응한(高應漢)의 발문이 있음. 권1은 역대편(歷代編), 전궁원묘(殿宮園墓), 만성시조편(萬姓始祖編), 권2는 상신록(相臣錄), 문형록(文衡錄), 호당록(湖堂錄), 청백리록(淸白吏錄), 공신록(功臣錄), 명장록(名將錄), 등단록(登壇錄), 문무제곤록(文武制錄), 권3은 경연관초선록(經筵官抄選錄), 유현연원도(儒賢淵源圖), 문인록(門人錄), 문장가(文章家), 서화가부보유(書畫家附補遺), 권4는 종묘배향록(宗廟配享錄), 문묘배향록(文廟配享錄), 서원향사록(書院享祠錄) 등으로 이루어짐. 1924년 한양서원에서 초판본이 발행된 이후 여러 차례 재판본이 발행됨. 표지 훼손됨. 내지 변색됨.
해제
연활자본 1책. 강효석(姜斅錫)이 우리나라의 역대 인물 및 사건 관련 고사를 알기 쉽게 모아서 편찬, 간행한 책. 대정 13년(1924)에 한양 서원에서 초판본이 발행되었고 이후 누차 재판본들이 나왔다.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근대 상업 출판 서책 중 하나로, 종이는 양지를 사용했으며, 연활자로 찍은 것이다. 권두에 윤희구(尹喜求)의 서와 권말에 편자와 고응한(高應漢)의 발문이 있다. 그 내용은 예컨대 상신(相臣), 문형(文衡), 청백리(淸白吏), 공신(功臣), 명장(名將), 문인록(門人錄), 문장가(文章家), 서화가(書畫家), 의병장(義兵將), 순절신(殉節臣), 척화신(斥和臣) 등과 같은 항목을 두어 관련 사건을 요점 정리하는 방식을 취했다. 본 해제본은 보존 상태가 좋지 않고 판권지도 낙장인 상태이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