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406 |
| 명칭 | 동국병감 |
| 이명칭 | 東國兵鑑, Donggukbyeonggam |
| 국적 | 한국 > 일제강점 |
| 시대 | 1911.7.20.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5.9cm, 세로 22.3cm |
설명
조선 전기 문종 연간에 이민족과의 전쟁 · 전란에 관하여 기록한 역사서. 연활자본. 1책. 권수제 및 표제 東國兵鑑. 발행소 조선광문회(朝鮮光文會, 경성남부상이동), 인쇄소 신문관인출소(新文館印出所, 경성남부상이동), 발수처 신문관(新文館, 경성남부상이동), 편수겸발행인 최남선(崔南善), 인쇄인 최성우(崔誠愚), 발행일 1911.07.20. (明治四十四年七月二十日), 인쇄일 1911.07.15. (明治四十四年七月一十五日). 총 174쪽(권상:86쪽, 권하:88쪽). 정가 金七十五錢. 목록은 (1)권수 요해(최남선), 원본양자(사진판), (2)권상 한무제정조선위사부, 고구려격항선비~(3)권하로 구성됨. 판권지면 수침흔 심함. 내지 상태 양호함.
해제
연활자본 상하 1책. 최남선(崔南善)이 編修하고 조선광문회에서 明治44(1911)년에 발행한 책. 근대 신식 연활자본. 앞쪽 속지에 “조선광문회 중간(重刊)”이라고 되어 있는데, “重刊”이라고 한 이유는 이 책이 이미 조선 중기 때 나온 간본이 있기 때문이다. 목판본과 목활자본(훈련도감자)으로 간행된 바 있다. 본래는 선초에 문종의 명으로 편간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당시의 간본은 전하는 게 없으며, 실제 원 편자 또한 미상이다. 이 책은 대략 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우리나라의 역대 전쟁 및 정벌 사실, 즉 중국 및 북방 민족과의 전쟁에 대해 총정리한 문헌이다. 1911년에 최남선이 편수를 주관, 조선광문회 발행본 시리즈의 하나로 출간한 책이 이 해제본이다. 많은 전본이 남아 있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