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438 |
| 명칭 | 월성집 |
| 이명칭 | 月城集, Wolseongjip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1798.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9.2cm, 세로 29.1cm |
설명
조선 중기의 승려 비은(費隱,1710~1778)의 문집. 목판본. 1책. 권수제 및 표제 月城集. 간기(刊記) 嘉慶三年戊午九月日刊板完山藏置于玉果觀音寺大隱菴影閣(1798년, 전남 관음사). 판식은 사주단변(四周單邊), 반곽(半郭) 20.9×15.8cm, 유계(有界), 9행 18자, 상하내향이엽화문어미. 총 42장. 낙장(落張) 있음. 표지 일부 결손됨. 서문 간기면 절반 결손됨. 내지 수침흔 있음.
해제
목판본 1책. 권수제와 표지 모두 月城集. 조선 중기의 승려 비은(費隱)의 문집. 1798년(정조 22)에 전남 대은암(大隱庵)에서 개판한 책이다. 본 해제본은 간기가 확인되지 않으나, 다른 전본(傳本)의 권말을 보면 “嘉慶三年(1798)九月日刊叛于玉果觀音寺大隱菴影閣”이라는 간가기가 남아 있다. 1805년(순조 5) 유고를 추가해서 간행한 증보판도 전한다. 권두에 채제공(蔡濟恭)과 동해자(東海子) 李享元의 서문이 있다. 다만, 본 해제본은 뒷부분에 총 14면(7장)이나 되는 많은 수의 낙장(落張)이 있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