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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조회

등록번호

구입 446

명칭

(리기영) 고향

이명칭

故鄕, Gohyang

국적

중국 > 1945년이후

시대

1979.10.

작가

이기영(李箕永)

재질

종이

크기

가로 13.0cm, 세로 19.3cm

공공누리 1유형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리기영) 고향 저작물은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장품 이미지

설명

월북작가 이기영(李箕永, 1895~1984)의 대표적 장편 농민소설. 표제 (리기영)고향. 저자 이기영(李箕永). 출판 연변인민출판사(延邊人民出版社), 발행 연변신화서점(延邊新華書店), 인쇄 연변신화창인쇄(延邊新華印刷廠印刷), 발행일 1956년 11월 제1판, 인쇄일 1979년 10월. 정가 1.30元. 총 774쪽. 목차는 (1)농촌점경, (2)돌아온 아들, (3)마을사람들 ~ (36)희생, (37)고육계, (38)먼동이 틀 때 등 상, 하권으로 구성됨. 판권면 상단에 '이 책은 조선작가동맹출판사 1955년 조선초판에 의하여 출판한다.'라고 기재됨. 상태 양호함.

해제

월북작가 중 한 사람인 이기영의 장편소설. 이 해제본은 중국의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출간한 판본이다. 연변인민출판사에서 나온 『고향』의 앞표지 안쪽에는 “이 책은 조선작가동맹출판사 1955년 조선초판에 의하여 출판한다.”라는 문구가 있다. 이로 보아 북한에서 출판한 것을 저본으로 중국에서 다시 출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60년대에도 평양의 조선작가동맹출판사와 조선문학예술총동맹출판사에서 『리기영 선집』을 출간한 바 있기도 하다. 『고향』은 카프 계열의 작가 이기영의 대표적 장편소설로, 심훈의 『상록수』와 함께 30년대 농민 소설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이다. 1933년 11월부터 다음 해 9월까지『조선일보』에 연재하였고, 단행본은 1936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현대조선장편소설전집』으로 처음 발간하였다. 당시 단기간에 여러 판을 거듭했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집필자: 양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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