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456 |
| 명칭 | 빙하 |
| 이명칭 | 氷河, Bingha(Glacier) |
| 국적 | 한국 > 광복이후 |
| 시대 | 1956. |
| 작가 | 신석정(辛夕汀)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4.3cm, 세로 18.2cm |
설명
신석정(辛夕汀, 1907~1974)이 광복 이후 6·25를 거쳐 1956년까지 지은 작품들을 수록한 제3시집. 표제 氷河. 저자 신석정(辛夕汀). 발행소 정음사(正音社, 서울중구회현동1가), 발행인 최영해(崔暎海), 인쇄소 서울신문社, 발행일 1956.11.30.(一九五六年十一月二十五日 發行), 인쇄일 1956.11.25.(一九五六年十一月三十日 印刷). 총 148쪽. 定價 五OO圓. 목차는 <흰 石膏像>, <슬픈 平行線>, <靑山別曲> 3개의 장으로 구성됨. 책 말미에 백양촌(白楊村)의 발문이 있음. 내지 변색있지만 전반적으로 상태 양호.
해제
1956년에 정음사에서 간행한 신석정의 시집. <삼대> <귀향시초> <빙하> 등을 수록하고 있으며(142면), 신석정의 제3시집이다. 광복 이후 6·25를 거쳐 1956년까지 지은 작품 총 55편을 수록했다. 책 끝에 백양촌(白楊村)의 발문이 있다. 신석정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중앙불교 전문강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27년 <기우는 해>로 문단에 데뷔하였고, 1939년에 첫 시집 『촛불』을 출간하였다. 그는 목가적 시인으로 알려져지만, 저항시는 물론이고 다양한 장르의 시를 쓴 시인이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