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459 |
| 명칭 | 역대조선여류시가선 |
| 이명칭 | 歷代朝鮮女流詩歌選, Anthology of Women’s Poetry Throughout Joseon History |
| 국적 | 한국 > 일제강점 |
| 시대 | 1939. |
| 작가 | 신구현(申龜鉉)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0.8cm, 세로 15.3cm, 가로 36.5(펼친면)cm, 세로 15.5(펼친면)cm, 가로 11.5(접은면)cm, 세로 15.5(접은면)cm |
설명
신구현(申龜鉉)의 고전 여류시인 시선집. 표제 歷代朝鮮女流詩歌選. 저자 신구현(申龜鉉). 발행소 학예사(學藝社, 경성부종로2정목예수빌딩내), 발행자 최남주(崔南周, 경성부종로2정목91번지), 인쇄소 ㈜대동출판사(株式會社 大同出版社, 경성부견지정111번지), 인쇄인 김용규(金容圭, 경성부견지정111번지), 발행일 1939.10.8.(昭和十四年十月八日 發行), 인쇄일 1939.10.4.(昭和十四年十月四日 印刷). 총 270쪽. 定價五十錢. 44인의 여성 한시 180수가 수록되어있는데, 이옥봉 29수, 운초 27수, 허난설헌 16수, 죽서 16수, 황진이 6수로 구성됨. 최초의 국문 번역 여성한시선집. 표지 얼룩있음. 내지 제본부분 약함. 포갑있음.
해제
1939년에 학예사(學藝社)에서 간행한 신구현(申龜鉉)의 고전 여류시인 시선집. 44인의 여성 한시 180수를 수록했는데, 이옥봉 29수, 운초 27수, 허난설헌 16수, 죽서 16수, 황진이 6수 등이다. 이 책에서 ‘여류’라는 말을 쓴 것도 특징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과거 여성의 삶이 현모양처, 효녀일 수밖에 없는 제도적 한계를 문제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 책은 최초의 국문 번역 여성 한시 선집이라는 위상을 갖는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