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461 |
| 명칭 | 마이동풍첩 |
| 이명칭 | 馬耳東風帖, Maidongpungcheop |
| 국적 | 한국 > 광복이후 |
| 시대 | 1954. |
| 작가 | 김소운(金素雲)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3.2cm, 세로 18.2cm |
설명
김소운(金素雲, 1907~1981)이 한국전쟁 당시의 비극을 기록한 수필집. 재판본. 표제 馬耳東風帖. 저자 김소운(金素雲). 발행소 남향문화사(南鄕文化社), 발행인 김원용(金元龍), 인쇄소 광문사인쇄소(廣文社印刷所), 발행일 1954.3.1.(檀紀四二八五年四月十五日 印刷), 인쇄일 1952.4.15.(檀紀四二八七年三月一日 再版發行). 총 237쪽. 定價 200환. 목차는 <두레박>, <內出血>, <누에에서 나비로>, <事故> 등으로 구성됨. 표지 변색 및 얼룩 있음. 내지 변색 있음.
해제
1954년에 남향문화사에서 간행한 김소운의 수필집. 초판은 고려서적주식회사에서 1952년에 간행하였다(김환기 삽화로 장정). 『마이동풍첩』은 한국전쟁 당시의 비극을 기록한 수필집이다. 김소운은 시인, 수필가, 번역문학가, 민요 연구자로 활동하면서 다방면의 업적을 남긴 인물이다. 특히 일본에 한국문학을 번역 소개한 업적이 크다. 한국의 민요와 동요를 일본어로 번역하여 다수의 단행본을 출간하였다. 또한 그는 한국 수필문학사를 대표하는 중요한 수필가로 꼽힌다. 첫 수필집 『마이동풍첩』(1952)을 비롯해 『목근통신』(1952), 『삼오당잡필(三誤堂雜筆)』(1955) 등 8권의 수필집과 『은수삼십년(恩讐三十年)』(1954) 등 3권의 일본어 수필집을 냈다. 1978년에 수필을 총정리한 『김소운수필전집』(전5권)을 출간하였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