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463 |
| 명칭 | 무소유 |
| 이명칭 | 無所有, Musoyu(Nonpossession) |
| 국적 | 한국 > 광복이후 |
| 시대 | 1976. |
| 작가 | 법정(法頂) 스님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1.3cm, 세로 18.6cm |
설명
법정스님(法頂, 1932~2010)의 수필집. 초판본. 표제 無所有. 저자 법정(法頂) 스님. 발행소 범우사(汎友社), 발행자 윤형두(尹炯斗), 발행일 1976.4.15.(1976年 4月 15日 初版 發行), 인쇄일 1976.4.1.(1976年 4月 1日 初版 印刷). 총 115쪽. 목차는 <復元 佛國寺>, <나의 취미는> <非讀書之節>, <가을은> 등으로 구성됨. 범우사의 '범우에세이選' 중 한 권. 내지 변색 있지만 전반적으로 상태 양호. 표지는 투명 필름으로 씌워져있음.
해제
법정 스님이 쓴 유명 수필집. 1976년 4월 15일자로 초판1쇄본이 출간되었다. 범우사에서 범무에세이선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독자가 많아 판을 거듭한 것으로 유명하다. 저자 법정 스님(1932-2010)은 무소유의 삶을 실천한 종교인으로 유명하다. 전남 해남 출신으로 민주화 운동에도 참여한 이력이 있다. 이 해제본은 『무소유』 ‘초판본’이라는 점에서 상당한 가치가 있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