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464 |
| 명칭 | 만가 |
| 이명칭 | 輓歌, 윤곤강 제2시집, Manga |
| 국적 | 한국 > 일제강점 |
| 시대 | 1938. |
| 작가 | 윤붕원(尹朋遠)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6.0cm, 세로 19.2cm |
설명
윤곤강(尹崑崗, 1911~1950)의 두 번째 시집으로, 인간의 내면적 환멸과 번민, 죽음 의식이 드러나 있음. 표제 輓歌. 저작자 윤붕원(尹朋遠, 경성부화동정138번지), 발행자 홍순렬(洪淳烈, 경성부안국정153번지), 인쇄소 중앙인서관(中央印書館, 경성부X동정), 인쇄자 전승연(田承淵, 경성부안국정153번지), 발행일 1938.6.10.(昭和十三年六月十日 發行), 인쇄일 1938.6.5.(昭和十三年六月五日 印刷). 총 169쪽. 送料十二錢. 목차는 <輓歌>, <氷點>, <石門>, <얼어붙은 밤> 등으로 구성됨. 윤곤강의 본명은 윤붕원(尹朋遠). 앞표지와 뒷표지가 책등에서 분리되어 있음. 표지 오염 및 변색있음. 내지 변색있음.
해제
윤곤강(尹崑崗, 1911-1950)의 첫 시집인 『대지』에 이어 펴낸 두 번째 시집. 『만가』 초판본은 1938년에 동광당 서점에서 간행하였다. 이 해제본은 후대에 다시 간행한 것이다. 윤곤강은 이 시집으로 시단에 존재를 알리기 시작했다. 내면적 환멸과 번민, 죽음 의식이 강하게 드러난 시집이다. 1937년 4월부터 12월까지 쓴 62편의 시가 실려 있다. 윤곤강의 본명은 붕원(朋遠)으로, 충남 서산 출신이다. 카프 동인으로도 활동했으나 6·25 이전인 1950년 1월에 작고하였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