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466 |
| 명칭 | 명정사십년 무류실태기 |
| 이명칭 | 酩酊四十年 無類失態記, Myeongjeongsasipnyeon Mulyusiltaegi |
| 국적 | 한국 > 광복이후 |
| 시대 | 1950. |
| 작가 | 변영로(卞榮魯)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2.4cm, 세로 18.2cm |
설명
변영로(卞榮魯, 1898~1961)의 수필집으로, 대부분 1949~1950년에 걸쳐서 <신천지>와 <민주신보>에 연재한 것들을 중심으로 엮은 것. 표제 酩酊四十年 無類失態記, 저자 변영로(卞榮魯). 발행인 박현욱(朴玄煜), 인쇄겸 발행소 서울신문社, 발행일 1950.3.30.(檀紀四二八六年三月三十日 發行), 인쇄일 1950.3.25.(檀紀四二八六年三月二十五日 印刷). 총 189쪽. 목차는 <登甕盜酒>, <父子對酌>, <憒然蹴席>, <出缺相半> 등으로 구성됨. 전반적으로 상태 양호. 표지는 투명 필름으로 씌워져있음.
해제
1953년 서울신문사에서 간행한 변영로의 수필집. <등옹도주> <「한양아 잘 있거라> <하고방 순례> 등 수필 72편을 수록하였다.(190면) 책 머리에는 박종화(朴鍾和)의 서문과 저자의 서설(序說)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수필들은 대부분 1949∼1950년에 걸쳐서 『신천지』와 『민주신보』에 연재한 것들을 중심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은 대주가(大酒家)로 불린 작자가 40년간 술에 취해서 살면서 해학적인 필치로 시대를 풍자한 것으로 유명하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