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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조회

등록번호

구입 467

명칭

삼오당잡필

이명칭

三誤堂雜筆, Samodangjapil

국적

한국 > 광복이후

시대

1955.

작가

김소운(金素雲)

재질

종이

크기

가로 12.8cm, 세로 17.8cm

공공누리 1유형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삼오당잡필 저작물은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장품 이미지

설명

김소운(金素雲, 1907~1981)이 <만화뉴우스>, <주간국제>, <신경향>, <신세기>, <자유세계> 등에 게재한 수필 40여 편을 엮어서 발간한 책. 초판본. 표제 三誤堂雜筆, 저자 김소운(金素雲). 발행소 進文社(서울특별시성북구돈암동산11의9), 발행인 조풍연(趙豊衍), 인쇄소 서울신문社, 발행일 1955.7.2O.(四二八八年七月二O日 初版). 총 155쪽. 定價二OO圓. 목차는 <運命論者>, <血書>, <X머쓰·이브>, <淸廉> 등으로 구성됨. 표지는 불투명 필름으로 씌워져있음.

해제

1955년에 진문사에서 발간한 김소운의 수필집. 초판본. <만화뉴우스> <주간국제> <신경향> <신세기> <자유세계> 등에 게재한 수필 40여 편을 엮어서 발간한 책. 김소운(1908-1981)은 시인, 수필가, 번역문학가, 민요연구자로 활동하면서 다방면의 업적을 남긴 인물이다. 특히 일본에 한국문학을 번역 소개한 업적이 크다. 한국의 민요와 동요를 일본어로 번역하여 다수의 단행본을 출간하였다. 또한 그는 한국 수필문학사를 대표하는 중요한 수필가로 꼽힌다. 첫 수필집 『마이동풍첩』(1952)을 비롯해 『목근통신』(1952), 『삼오당잡필(三誤堂雜筆)』(1955) 등 8권의 수필집과 『은수삼십년(恩讐三十年)』(1954) 등 3권의 일본어 수필집을 냈다. 1978년에 수필을 총정리한 『김소운수필전집』(전5권)을 출간하였다. (집필자: 양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