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468 |
| 명칭 | 바람들의 세상 |
| 이명칭 | 바람들의 世上, The World of the Winds |
| 국적 | 한국 > 광복이후 |
| 시대 | 1976. |
| 작가 | 정열(鄭烈)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4.7cm, 세로 20.4cm |
설명
전라북도에서 활동한 정열(鄭烈, 1932~)의 두 번째 시집. 초판본. 표제 바람들의 世上, 저자 정열(鄭烈). 발행소 범우사(汎友社), 발행자 윤형두(尹炯斗), 발행일 1976.4.10.(1976年 4月 15日 初版發行), 인쇄일 1976.4.10.(1976年 4月 10日 初版印刷). 총 153쪽. 값 1,000원. 목차는 <얼굴>, <餘白>, <山>, <無花果> 등으로 구성됨. 이 책의 구장자(故 박순호 교수)에게 준 저자 서명본. 표지 커버 약간 찢김, 박락 있음. 내지 변색 및 얼룩 있음.
해제
전북에서 활동한 정열(鄭烈) 시인의 제2시집. 1976년 범우사 발행. 이 책 구장자에게 준 저자 서명본. 총 50편의 시가 수록돼 있다. 정열 시인은 본명이 정하열(鄭夏烈)로, 1932년에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고, 고향에서 교사로 재직하면서 농촌 시인으로 활동하였다. 1963년 국학대학 국문학과 졸업한, 본서 구장자인 박순호 교수와 동문이다. 1950년대에 문단에 데뷔하여 활발히 활동하는 가운데 여러 시집을 출간하였다. 1985년에 전북문화상 문학 본상을, 1986년에는 제1회 표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