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476 |
| 명칭 | 가람문선 |
| 이명칭 | 三中堂文庫 043 가람文選, Garammunseon |
| 국적 | 한국 > 광복이후 |
| 시대 | 1979.3.20. |
| 작가 | 이병기(李秉岐) |
| 재질 | 종이 > 양지 |
| 크기 | 가로 10.5cm, 세로 14.9cm |
설명
국문학자이며 시조 시인인 가람 이병기(李秉岐, 1891~1968)의 시문집. 표제 三中堂文庫 043 가람文選. 저자 이병기(李秉岐). 발행처 주식회사 삼중당(株式會社 三中堂, 서울특별시용산구후암동 244-5), 발행자 서건석(徐健錫), 발행일 1975.2.1. 초판 발행, 1979.3.20. 중판 발행. 총 324쪽. 목차는 (1)일기초(日記抄), (2)수필(隨筆), (3)기행문(紀行文), (4)학술논고(學術論攷), (5)해설(解說)-가람과 산문문학(散文文學), (6)이병기(李秉岐) 년보(年譜)로 구성됨. 가람 이병기는 시조와 현대시를 동질로 보고 시조창으로부터의 분리. 시어의 조탁과 관념의 형상화, 연작(連作) 등을 주장하여 시조 혁신을 선도함. 1939년 <가람시조집(嘉藍時調集)>(문장사)>을 출간함. 해방 이후 <국문학개론>, <국문학전사>, <가람문선> 등을 저술함. 뒤표지 500원 가격표가 부착됨. 내지 갈변됨. 전반적으로 상태 양호함.
해제
시조 시인이자 국문학자 가람 이병기의 저술. 삼중당에서 간행한 80년대 책이다. 『가람문선』의 초판은 1966년 신구문화사에서 나왔다. 이 책의 구성은, 제1부 시조집, 제2부 일기초, 제3부 수필·기행문, 제4부 시조론, 제5부 고전연구편, 제6부 잡고(雜攷)로 되어 있다. 제1부 시조집에서 전기(前期)의 작품은 1939년 문장사에서 간행한 『가람시조집』을 그대로 재수록한 것이다. 이 책은 『국문학전사(國文學全史)』와 더불어 이병가의 대표 저술로 꼽힌다. 특별히 이 책은 시조를 이론적으로 체계화하고 현대 시조가 나아갈 바를 밝힌 시조론을 재수록하고 있다. (집필자: 양승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