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528 |
| 명칭 | 일엄유고 |
| 이명칭 | 一广遺稿, Ireomyugo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1853. |
| 작가 | 김상일(金相日)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9.0cm, 세로 30.5cm |
설명
조선 후기의 학자 김상일(金相日, 1756~1822)의 시와 산문을 엮어 1853년(철종 4) 그의 아들 김숙(金肅) 등에 의해 간행된 시문집. 목활자본(지겟다리획인서체). 총 2책('共二') 중 2책('上','下'), 권1~3. 권수제 및 표제 一广遺稿. 발문(跋文) 간기(刊記) 崇禎紀元後二百二十六年癸丑(1853)十月孫男在直謹識. 판식은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21.8×14.8cm, 유계(有界), 10행 20자, 상하향이엽화문어미. 총 124장(권1~2장: 68장, 권3: 56장). 권1 132제, 권 2 126제 총 258제의 시가 실림. 권3에 서(序) 4편, 기(記) 1편, 발(跋) 2편, 설(說) 2편, 잠(箴) 1편, 명(銘) 5편, 제문(祭文) 4편, 잡저(雜著) 7편이 수록됨. 조선 후기 사회상에 대한 선비의 시선과 성리학적 문제의식을 알 수 있음. 조선 시대 민간에서 주조한 목활자 서적임. 사격만자 문양 있음. 표지 상단 오염, 수침흔 있음. 내지 갈변, 일부 오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