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609 |
| 명칭 | 유희강 필 영수가복 |
| 이명칭 | 永受嘉福, 영수가복, Calligraphy by Yu Heegang, Yeongsugabok |
| 국적 | 한국 > 광복이후 |
| 시대 | [20세기 중후반.] |
| 작가 | 검여 유희강(劍如 柳熙綱)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29.1cm, 세로 33.3cm |
설명
검여(劍如) 유희강(柳熙綱, 1911~1976)이 강신호(姜信浩)를 위해 전서(篆書)로 쓴 현액(懸額) 글씨. 종이에 먹. ‘길이 좋은 복을 받으라’라는 의미의 <영수가복(永受嘉福)>을 전서체로 휘호한 것으로, 인장은 ‘희강장수(熙綱長壽)’, ‘몽관선관주인(夢鶴仙館主人)’이 찍혀 있음. 유희강은 인천 출신으로 호는 검여(劍如)이고, 전서(篆書), 예서(隸書), 해서(楷書), 행서(行書)에 두루 능함. 인장의 ‘夢鶴仙館主人’은 유희강의 여러 아호(雅號) 가운데 하나로, 그의 태몽에서 유래한 당호(堂號) ‘몽학선관(夢鶴仙館)’에서 비롯됨. 이 아호는 주로 1964~1976년 작품에서 확인됨. 그 외에도 소완재주인(蘇阮齋主人), 시계외사(柴溪外史), 불함도인(不咸道人) 등을 사용함. 상태 양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