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615 |
| 명칭 | 신전결과고금원류지론 권3 후집 |
| 이명칭 | 新箋決科古今源流至論卷之三 後集, Sinjeongyeolgwagogeumwollyujiron hujip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1429. |
| 작가 | 임경(林駉) 편(撰)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7.9cm, 세로 27.0cm |
설명
임경(林駉, ?~?) 등이 저술한 방대한 고증서의 일부로, 고금(古今)의 제도, 사상, 문물의 기원과 흐름을 정리한 후속집. 금속활자본(경자자). 1책. 권수제 新箋決科古今源流至論卷之三 後集. 판식은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 22.8×15.3cm, 유계(有界), 11행 21자 주쌍행, 상하내향흑어미. 총 22장. 중국 황제의 일상과 언행을 기록한 기거주(起居注), 고대 형벌을 담당한 검고원(檢鼓院), 세곡(稅穀) 및 조운(漕運)을 총괄하는 운사(運司), 장안 서안 일대의 최고 행정장관인 경조윤(京兆尹), 국가 재정 기반이 된 동남 지방의 세금과 부역 체제를 분석한 내용의 동남재부(東南財賦), 중앙 정부의 재정관부 회계사(會計司)의 총 6편목으로 구성됨. 표지 개장됨. 본문 전체 한지로 배접됨. 권말면 하단 모서리 박락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