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618 |
| 명칭 | 사월 권1~10 |
| 이명칭 | 史鉞, Sawol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15세기.] |
| 작가 | 안벽(晏璧)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3.8cm, 세로 23.3cm |
설명
명나라 안벽(晏璧, ?~?)이 편찬한 역사서. 금속활자본(갑진자 소자). 1책. 권수제 史鉞. 판식은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 20.5×12.0cm, 유계(有界), 10행 20자, 상하내향흑어미. 총 72장. 서문에 '영락 8년(1410) 경인년, 봉정대부이자 산동 등지의 제형안찰사 첨사, 아울러 문연각의 서적 편수 총책임을 맡고 있던 여릉 사람 안벽(晏璧)이 기고재에서 이 글을 썼다. 때는 마침 동지였다. (永樂八年歲次庚寅, 奉政大夫, 山東等處提刑按察司僉事兼文淵閣脩書總裁廬陵晏璧書于稽古齋, 時日南至也)' 이라고 기재됨. 권1~3은 군도, 권4~10은 신도로 군위신강 중 군도와 신도가 주를 이룸. 갑진자 소자로 인출된 희귀본임. 장차 1~3장 원본이 아닌 복사본임. 앞뒤표지 박락됨. 앞뒤 표지 면지에 묵서의 흔적 있음. 본문 변색과 오염이 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