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631 |
| 명칭 | 정묘년 상전이 차노에게 밭 매매를 위임한 패자 |
| 이명칭 | 패자, 牌子, Accounting records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조선 후기.]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25.0cm, 세로 33.3cm |
설명
정묘년(丁卯年) 상전(上典) 홍 아무개가 차노(差奴) 중만(仲萬)에게 밭 매매를 위임한 문서. 낱장(전1장), 표기문자 한자 및 이두, 인장 없음. 긴요하게 쓸 일이 있어서(要用所致), 교하(交河) 지석면(支石面)에 있는 밭을 원매인(願買人)에게 팔도록 차노 중만에게 위임하는 내용. 패자(牌子)란 위임장을 말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양반들은 전답 매매 등을 꺼려하여 노(奴)에게 위임하는 경우가 많았음. 상전 홍 아무개의 착압(着押) 있음. 한자와 이두가 쓰인 문서로, 조선 후기 문자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자료임. 천공, 침습흔, 접힘이 심하며 일부 결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