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632 |
| 명칭 | 상전이 노에게 밭 매매를 위임한 패자 |
| 이명칭 | 패자, 牌子, Authorization document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조선 후기.]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39.4cm, 세로 26.0cm |
설명
상전(上典) 허 아무개가 노(奴) 설쇠(㐥金)에게 밭 매매를 위임한 문서. 낱장(전1장), 표기문자 한자 및 이두, 인장 없음. 상전(上典) 허 아무개가 상을 치르기 위해 진 빚(喪債)을 갚기 위해, 교하(交河) 지석면(支石面)에 있는 밭을 팔도록 노(奴) 설쇠(㐥金)에게 위임하는 내용. 패자(牌子)란 위임장을 말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양반들은 전답 매매 등을 꺼려하여 노(奴)에게 위임하는 경우가 많았음. 상전 허 아무개의 착압(着押) 있음. 한자와 이두가 쓰인 문서로, 조선 후기 문자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자료임. 천공, 침습흔, 일부 결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