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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구입 753 |
| 명칭 | 1800년 김성택이 위영복에게 토지를 방매한 명문 |
| 이명칭 | 명문, 明文, Land Dealing Document (Myeongmun) Issued by Kim Seongtaek to Wi Yeongbok, 1800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1800.07.05.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23.7cm, 세로 28.8cm |
설명
정조 24년(1800) 7월 5일 김성택(金聲澤)이 회산(灰山)을 위영복(魏榮福)에게 2냥(兩)에 방매(放賣)한 계약문서. 1800.07.05.(嘉慶伍年庚申七月五日). 낱장(전1장). 표기문자 한자 및 이두. 인장 없음. 타 전답 매득을 위해 산지를 매도한 사례임. 순천부(順天府) 율촌면(栗村面) 조촌(鳥村) 우측 산기슭에 소재하며, 전답이 아니므로 면적 기재 없이 위치만 서술됨. 매수인 위영복(魏榮福)은 장흥위씨(長興魏氏) 일족으로, 위정수(魏禎琇)의 아들임. 문서는 매도인이 자필로 작성하고 증인(證人)은 두지 않음. 갈색 얼룩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상태 양호함.
해제
【내용】 정조 24년(1800) 7월 5일 김성택(金聲澤)이 토지를 위영복(魏榮福)에게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계약문서이다. 김성택은 다른 토지를 매입하기 위해서 순천부(順天府) 율촌면(栗村面) 조촌(鳥村)의 오른쪽 산기슭 일편인 회산(灰山)을 판 것이다. 전답이 아닌 까닭에 면적에 대한 언급 없이 대략적인 위치만 묘사하였다. 2냥을 받고 팔았고, 문서의 작성은 산주인이 직접 담당하였고, 따로 증인을 참여시키지 않았다. 【기타】 전답을 산 위영복(1762~1841)은 순천(오늘날 여수시 해당) 율촌면에서 집성촌을 이루며 세거(世居)한 장흥위씨(長興魏氏)가 인물이다. 위영복은 위효징의 직계 주손(胄孫)이자 장흥위씨가 토지매매명문 일괄문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위정수(魏禎琇)의 아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