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791 |
| 명칭 | 근사록석의 |
| 이명칭 | 근사록, 近思錄釋疑, Geunsarokseogui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조선후기.] |
| 작가 | 정엽(鄭曄)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21.7cm, 세로 34.4cm |
설명
조선 중기의 학자 정엽(鄭曄, 1563~1625)이 찬술한 <근사록(近思錄)>의 주석서(註釋書). 금속활자본. 총 4책(‘元’, ‘亨’, ‘利’, ‘貞’), 권1~14. 권수제 近思錄釋疑, 표제 近思釋疑. 판식은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 24.9×19.1cm, 유계(有界), 10행 17자 주쌍행, 상하내향이엽화문어미(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 총 193장(서: 2장, 권1: 40장, 권2: 49장, 권3~6: 34장, 권7~14: 55장, 후서: 2장). 중국의 주희(朱熹)와 여조겸(呂祖謙)이 주돈이(周敦頤)·장재(張載)·정호(程顥)·정이(程頤) 등의 저서와 어록 가운데 중요한 내용을 뽑아 엮은 성리학 입문서인 <근사록>의 난해한 구절에 대해 선유(先儒)의 제설과 정엽의 견해를 덧붙여 편집함. 정엽 사후 그의 사위 나만갑(羅萬甲, 1592~1642)이 수정·필사하여 후대에 전해짐. 이후 송시열(宋時烈)이 본문과 주석을 구분하고 내용을 고증하여 1661년(현종 2)에 간행함. 권두에 김장생(金長生, 1548~1631)의 서문, 권말에 송시열(宋時烈, 1607~1689)의 서문이 각각 수록됨. 표지 문양 있음. 전체적으로 표지 충해 흔적 및 본문 수침 흔적 있음. 권두 서문 하단 도할(屠割) 후 4자(字)가 보서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