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W Logo

소장자료 조회

등록번호

구입 792

명칭

숙흥야매잠

이명칭

夙興夜寐箴, Sukheungyamaejam

국적

한국 > 조선

시대

[조선후기.]

작가

진백(陳栢)

재질

종이

크기

가로 14.2cm, 세로 27.8cm

공공누리 1유형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숙흥야매잠 저작물은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장품 이미지

설명

중국 남송시대 남당(南塘) 진백(陳栢)이 지은 글. 판심제 宿興夜寐箴胡蝶裝. 호접장(胡蝶裝). 판식은 사주쌍변(四周雙邊), 광곽(匡郭) 11.0×21.3cm, 유계(有界), 상하내향흑어미(上下內向黑魚尾). 총 6장. 총 213자(字)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석잠(蚤夕箴)이라고도 함. ‘숙흥야매(夙興夜寐)’란 이른 아침에 일어나고 밤늦게 잠드는 것을 뜻하며, 부지런히 힘쓰는 모습을 형용한 말임. 《시경》〈대아·억〉에 나오는 말로 도덕적 수양의 실천 방법을 제시한 교훈적인 글임. 본문과 함께 난외에 주석이 수록됨. 표지 우측 상단 및 좌측 하단 일부 박락됨. 내지 상태 양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