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793 |
| 명칭 | 증속회통운부군옥 권5, 11 |
| 이명칭 | 增續會通韻府群玉, Jeungsokhoetongunbugunok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조선후기.]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23.2cm, 세로 35.8cm |
설명
옛 문헌에 나오는 표현들을 한자와 소리, 운에 따라 찾아볼 수 있도록 편찬한 백과사전식 운서. 금속활자본(무신자). 총 35책(‘共三十五’) 중 2책(‘四’, ‘十’), 권5, 권11. 권수제 및 표제 增續會通韻府群玉. 판식은 사주단변(四周單邊), 반곽(半郭) 24.9×17.1cm, 유계(有界), 10행 18자 주쌍행, 상하내향이엽화문어미(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 총 127장(권5: 72장, 권11: 55장). 원나라의 음죽야(陰竹野)가 편찬을 시작하고, 그의 아들 음시부(陰時夫)와 음중부(陰中夫)가 체계를 갖추어 완성한 책임. 사성(四聲)과 106운(韻)에 따라 항목이 구분되어 있으며, 경사자집(經史子集), 인명, 성씨, 불교 용어, 시문 표현 등이 폭넓게 수록됨. 조선에서는 여러 서적을 참고하여 내용을 증보한 뒤 간행함. 권5 권수제면 상단에 ‘춘궁(春宮)’ 인장이 날인되어 있음. 춘궁은 왕세자를 달리 이르던 말로 동궁(東宮)이라고도 함. 표지에 습기로 인한 손상 및 충해 흔적 있음. 권5와 권11의 표지 문양이 서로 다름. 본문 대체로 양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