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798 |
| 명칭 | 허목이 이대래에게 보낸 간찰 |
| 이명칭 | Letter (Ganchal) from Heo Mok to Yi Daerae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조선 중기] |
| 작가 | 허목(許穆)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60.2cm, 세로 33.0cm, 가로 42.5cm, 세로 21.8cm |
설명
미수 허목(許穆, 1595년~1682년)이 생원 이대래(李大來)에게 보낸 서찰. 허목이 여행 도중 이대래에게 자신의 이동 경로와 일정을 알리고, 청송폭포를 함께 유람할 것을 청하면서 최근의 일들은 만나서 이야기하겠다고 전한 편지임.(動靜何似 生 昨日 始離重城 宿道峯書院 方到許龍川家 來日朝食後發行 下午間 方到楠溪 過路欲見靑松瀑布 須來待岐路 同遊大善 近來事 須即對說盡 不宣 禮狀上). '청송폭포'에 대한 언급을 통해 허목의 문집 <미수기언>의 '무오기행'에 수록된 청송폭포 유람 기록과 연관성이 추정됨. 허목(許穆)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로 본관은 양천, 자는 문보(文甫)·화보(和甫), 호는 미수(眉叟)임. 허목의 독특한 행초서로 쓰여 있음. 액자 표구의 우측 상단이 탈락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