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799 |
| 명칭 | 기해년 박치년 고목 |
| 이명칭 | 己亥年 朴致年 告目, Gomok (Official Written Report) by Bak Chinyeon in the Gihae Year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조선 후기.]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38.3cm, 세로 22.3cm |
설명
박치년(朴致年)이 장의(掌議)에게 올린 한글 고목(告目). 내용은 박치년 본인이 지난달 신병이 나서 죽을 뻔하였으나, 현재 몸이 좋지 않아 이동할 수 없는 상황임을 고한 것임. 고목(告目)은 조선시대 각사(各司) 및 향리(鄕吏)의 하리(下吏) 등이 상관(上官)이나 윗사람에게 공적인 일을 알리거나 문안할 때 올리던 간단한 문서임. 장의(掌議)는 실질적인 의논과 집행을 담당하는 유임(儒任) 직책을 말함. 문서 말미에 ‘己亥三月二十四日 元主 朴致年 告目’이라고 한자로 기재됨. 세로 방향으로 접힌 흔적 있음. 상태 양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