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98 |
| 명칭 | 시전지판 |
| 이명칭 | 詩箋紙板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조선 후기. |
| 작가 | - |
| 재질 | 나무 |
| 크기 | 가로 6.3cm, 세로 17.3cm, 두께 3.8cm |
설명
서신용 서한지(書翰紙)나 시를 짓는데 사용하는 종이에 문양을 찍어내는 목판. 오세창의 아버지인 오경석(吳慶錫)의 것으로 추정됨. 오경석의 호인 '天竹齎(천죽재)' 새겨짐. 편지의 첫머리나 끝에 상대편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쓰는 말인 '頓首頓首(돈수돈수)'와 인장 오른쪽 상단에 '漢乙瑛碑○(한을영비)' 인각됨. 전체적으로 상태 양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