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120 |
| 명칭 | 한동아집첩 |
| 이명칭 | 漢衕雅集帖 |
| 국적 | 한국 > 광복이후 |
| 시대 | -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기타 |
| 크기 | 가로 390.3cm, 세로 26.1cm |
설명
위창(葦滄) 오세창(吳世昌), 난타(蘭坨) 이기(李琦), 석전(石顚) 박한영(朴漢永), 성당(惺堂) 김돈희(金敦熙), 관재(貫齋) 이도영, 춘곡(春谷) 고희동(高羲東), 육당(六堂) 최남선(崔南善) 등 당대 지식인들로 이루어진 모임인 한동아집의 시회를 갖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남긴 시회첩. 서두에 '漢衕雅集(한동아집)' 쓰여있음. 최남선, 박한영, 이도영, 석정(石丁) 안종원(安鍾元), 고희동, 동주(東州) 심인섭(沈寅燮), 오세창 순으로 글을 지어 남김. 전체적으로 상태 양호함. 일부 얼룩 있음. 종이 3장 이어 붙임.
번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