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149 |
| 명칭 | 오세창 필 묵죽도 |
| 이명칭 | 吳世昌 筆 墨竹圖 |
| 국적 | 한국 > 광복이후 |
| 시대 | 20세기.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기타 |
| 크기 | 가로 40.0cm, 세로 181.0cm, 가로 40.2cm, 세로 182.0cm, 가로 12.8cm, 세로 50.3cm, 높이 3.0cm, 가로 13.0cm, 세로 50.2cm, 높이 6.0cm |
설명
위창 오세창의 묵죽도 2점. 오세창(吳世昌, 1864~1953)은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근역서휘>, <근역인수> 등을 저술하며 한국서화사 연구 발전에 기여한 서예가, 언론인, 독립운동가. 자는 중명(仲銘), 호는 위창(葦滄, 韙傖). (4-1), (4-2) 뒷면 상단 일부 얼룩 및 오염 있음. 보관함 동봉.
번역
(2-1) [탈초] 爲寫新梢十丈長 空庭落月影重重 東洲先生筆法 偶爾倣之 葦滄學人 [번역] 새로 난 죽순이 열 길 자랐네 빈 뜰에 달이 뜨니 그림자 겹겹 동주(심인섭) 선생 필법으로 우연히 따라 그렸다. 위창 학인. [인문] 백문방인 [世昌長壽] 주문방인 [韋倉] 2-2 [탈초] 余始畵竹 恰滿一月 枝幹節苦未入格 更與芾巢石隱 呵凍試筆 因步芾巢韻以題之曰 畵竹當年推紫霞 疎竿嫩葉任橫斜 那能學得應心手 風雨蕭蕭入筆花 丁巳立春前五夕 訶顚老人 吳世昌 涂鴉 [번역] 내가 처음 대를 그릴 때에 거의 한 달이 걸렸다. 가지, 줄기와 마디가 합격하지 못하였다. 다시 불소, 석은과 함께 언 손을 녹이며 연습했다. 그래서 불소의 시운에 차운하여 쓴다. “대 그리는 건 당대에 자하가 제일/ 성근 장대와 예쁜 잎이 가로 놓였네/ 어찌 마음으로 그린 것을 배울 수 있나/ 쓸쓸한 비바람 속의 꽃을 그리네” 정사년(1917) 입춘 오일 전 밤 가전노인 오세창 그리다. [인문] 주문부정형인 [艸艸不下] 백문방인 [吳世昌印] 주문방인 [葦滄] 백문방인 [蓄良硯墨筆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