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152 |
| 명칭 | 예기비 탁본 |
| 이명칭 | 禮器碑 拓本 |
| 국적 | 한국 > 대한제국 |
| 시대 | 19세기.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기타 |
| 크기 | 가로 39.5cm, 세로 192.0cm |
설명
예기비 탁본. 예기비의 우측면 탁본으로 조선시대 역관이었던 역매(亦梅) 오경석(吳慶錫, 1831~1879)이 소장하던 것. 예기비는 노나라 재상인 한칙(韓勅)이 공자묘를 수리하고 예기(禮器)를 정리한 공적을 칭송한 비. 비석의 뒷면과 좌우 양면에 비석을 세울 당시 기부한 관리의 이름과 금액이 새겨져 있음. 후한 시대 후기는 예서(隸書)의 완성된 형태인 팔분예(八分隸)의 최고 전성기이며 예기비는 예서를 대표하는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힘. 하단 일부 박락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