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154 |
| 명칭 | 김진민 필 대련 |
| 이명칭 | 金瑱珉 筆 對聯 |
| 국적 | 한국 > 일제강점 |
| 시대 | 1931.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기타 |
| 크기 | 가로 45.5cm, 세로 186.2cm, 가로 45.3cm, 세로 185.2cm, 가로 10.3cm, 세로 51.8cm, 높이 5.0cm, 가로 10.0cm, 세로 51.5cm, 높이 5.0cm |
설명
김진민 필 대련. 김진민(金瑱珉, 1912~1991)은 전라북도 정읍 출신 여류 서예가로 일제강점기 <유란부>, <독서락>, <누실명> 등 작품을 낸 서예가. 호(號)는 불하(不瑕), 불하자(不瑕子), 몽연(夢蓮), 몽연여사(夢蓮女史), 몽연산인(夢蓮山人). 작품은 두 폭이 짝을 이루는 대련(對聯) 형식으로 '林陰淸和蘭言曲暢', '流水今日脩竹古時'이라는 두 구절이 각각 한 폭씩에 쓰임. (2-1) '林陰淸和蘭言曲暢', '集榜帖字'. 뒷면 상단에 '夢蓮女史書聯', '1931年'이 적혀 있고 인장이 찍혀 있음. (2-2) '流水今日脩竹古時', '辛未夏日夢蓮女史'. 뒷면 상단에 '夢蓮女史書聯'가 적혀 있고 인장이 찍혀 있음. 일부 변색 있음.
번역
(2-1) (集稧帖字 계첩의 글자를 집자함) [탈초] 林陰淸和 蘭言曲暢 [번역] 푸른 숲 그늘은 맑고도 온화하며 난초 같은 말씀은 정답게 퍼지네 [인문] 주문수장방인 聊以自娛. 그저 스스로 즐기는 것으로 삼을 뿐. 백문무정형인 竹林煙處, 臥看書. 안개 낀 죽림에서 누워 책을 보네. 뒷면 夢蓮女史書聯, : 몽련여사의 대련글씨 [ 葦滄老夫] : 위창노부 (2-2) [탈초] 流水今日 脩竹古時 [번역] 흐르는 물은 오늘날의 나이고 키 큰 대나무는 옛날의 나로다 辛未夏日夢蓮女史 신미년(1931) 여름날에 몽련여사. [인문] 백문방인 金氏瑱珉. 주문방인 夢蓮山人 뒷면 夢蓮女史書聯, : 몽련여사의 대련글씨 [ 葦滄老夫] : 위창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