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156 |
| 명칭 | 민형식 필 서예 |
| 이명칭 | 閔炯植 筆 書藝 |
| 국적 | 한국 > 일제강점 |
| 시대 | 1940.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기타 |
| 크기 | 가로 46.0cm, 세로 196.0cm |
설명
우하 민형식의 글씨. 민형식(閔炯植, 1875~1947)은 대한제국기 법부협판, 학부협판 등을 역임한 문신으로 자는 공윤(公允), 호는 우하(又荷). 민형식이 위창(葦滄) 오세창(吳世昌)의 경진(庚辰, 77세 생일)을 기념하여 쓴 축하 글. 뒷면 일부 변색 있음.
번역
[탈초] 七七葦師壽 無人不獻盃 聲譽揚四海 爲節獨持回 庚辰秋望 又荷 書 [번역] 일흔일곱 위창 선생의 나이 어느 누구 헌배하지 않는 이 없네 명성과 영예는 사해에 드날렸고 절개는 홀로 지니고 있네 경진년(1940) 가을 우하 씀 [인장] 주문방인 [一心千古] 백문방인 [閔衡植印] [又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