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158 |
| 명칭 | 이한복 필 서예 |
| 이명칭 | 李漢福 筆 書藝 |
| 국적 | 한국 > 일제강점 |
| 시대 | 1924.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기타 |
| 크기 | 가로 33.6cm, 세로 142.6cm |
설명
무호 이한복이 위창(葦滄) 오세창(吳世昌)에게 쓴 글씨. 이한복(李漢福, 1897~1944)은 일제강점기 <노안어해도>, <기명절지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호는 무호(無號), 초호는 수재(壽齋), 낙관(落款)에는 이복(李福)이라 쓰기도 하였음. 각 글자는 와전문(瓦塼文) 위에 예서체로 쓰임. 우측 상단 '葦滄尊師大人 淸鑑'은 이한복이 오세창에게 감식을 청하는 내용. 뒷면 우측 상단에 '無號 篆諙頭幀', '甲子中元葦券'이라고 기재됨. 뒷면 상단 변색됨.
번역
[탈초] 葦滄尊師大人 淸鑒 萬法歸一 一歸何處 無號 李漢福 [번역] 존경하는 위창 스승님께 감식을 청합니다 만법은 하나로 돌아가는데 그 하나는 어디로 돌아가는가 무호 이한복 뒷면(無號篆 䛡頭幀 甲子中元 葦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