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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조회

등록번호

구입 198

명칭

불설아미타경(언해)

이명칭

佛說阿彌陀經(諺解), 아미타경, 阿彌陀經

국적

한국 > 조선

시대

1558.

작가-
재질

종이

크기

가로 19.0cm, 세로 30.0cm

공공누리 1유형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불설아미타경(언해) 저작물은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장품 이미지

설명

중국의 구마라집이 한문으로 번역한 <아미타경>을 조선의 제7대 임금인 세조(1455~1468)가 한글로 토를 달고 번역한 것. 복각본(復刻本). 간기(刊記) '溪寺開刊'라고 기재되어 있어 1558년 나주 쌍계사에 다시 간행된 것임을 알 수 있음. 처음으로 간행된<아미타경언해>는 1461년경 금속활자본(을해자)과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목판본이 있음. 목판본은 이후 1558년 나주 쌍계사, 1564년 괴산 선암禪庵, 1702년 고성 운흥사, 1727년 묘향산 보현사, 1753년 대구 동화사에서 다시 새겨 간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