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199 |
| 명칭 | 불설아미타경(언해) |
| 이명칭 | 佛說阿彌陀經(諺解), 아미타경, 阿彌陀經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1464.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9.2cm, 세로 29.4cm |
설명
중국의 구마라집이 한문으로 번역한 <아미타경>을 조선의 제7대 임금인 세조(1455~1468)가 한글로 토를 달고 번역한 것. 권수제 佛說阿彌陀經, 표제 阿彌陀經, 판심제 阿彌陀經. 권수제면 '御製譯解', '天台智者大師說' 기재됨. 권말 간기(刊記) '天順八年甲申歲朝鮮國[刋]經都監奉'. 판식은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 20.4×15.7cm, 유계(有界), 행자수부정(行字數不定). 처음으로 간행된 <아미타경언해>는 1461년경 금속활자본(을해자)과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목판본이 있음. 목판본은 이후 1558년 나주 쌍계사, 1564년 괴산 선암禪庵, 1702년 고성 운흥사, 1727년 묘향산 보현사, 1753년 대구 동화사에서 다시 새겨 간행함. 표지 앞, 뒤면 오염됨. 내지 판심 부분 침수 흔적 있음. 책갑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