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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조회

등록번호

구입 200

명칭

불설사십이장경

이명칭

佛說四十二章經, 불조삼경, 佛祖三經

국적

한국 > 조선

시대

1449.

작가-
재질

종이 > 기타

크기

가로 17.4cm, 세로 26.0cm

공공누리 1유형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불설사십이장경 저작물은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장품 이미지

설명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고려 후기에서 조선 전기에 간행된 불교 경전. 최초의 한역 경전으로 부처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불설사십이장경>과 최후의 가르침으로 알려진 <불유교경>, 그리고 위앙종의 창시자인 위산 영우(潙山靈祐)가 편찬한 <위산경책> 등으로 구성된 책. 권수제 및 제첨 佛說四十二章經, 판심제 四十二章. 권말 간기(刊記) '正統十四年己巳十月', '天寶山檜巖寺'. 판식은 사주단변(四周單邊), 반곽(半郭) 19.5×14.6cm, 무계(無界), 8행 17자. <불설사십이장경(佛說四十二章經)>은 합철된 <불유교경(佛遺敎經)>과 <위산경책(潙山警策)>을 합하여 <불조삼경(佛祖三經)>이라 한함. <불조삼경>의 '불조'는 부처와 조사를, 그리고 '삼경'은 세 가지 경전을 일컫음. 전체적으로 훼손 심함. 표지 오염됨. 서구(書口) 상단 결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