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조회
| 등록번호 | 구입 207 |
| 명칭 | 육경합부 |
| 이명칭 | 六經合部 |
| 국적 | 한국 > 조선 |
| 시대 | - |
| 작가 | - |
| 재질 | 종이 |
| 크기 | 가로 17.2cm, 세로 26.0cm |
설명
여섯 가지 경전을 합하여 간행한 불교 경전. <육경합부> 중 <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大方廣佛華嚴經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 <불설아미타경(佛說阿彌陀經)>, 조선 전기 승려인 학조(學祖)의 발문(學祖)만 있음. 표제 行願品. 발문 '1483년(成化 19) 인혜대왕대비가 사재를 들여 <법화경>, <참경>, <약사경>, <육경합부> 각 33부를 67지간((之間, 42일) 정인사에서 전독하여 명유(冥遊: 영혼이 떠돎. 또는 저승에서 놂)를 천발(薦拔: 망자의 넋을 부처와 인연을 맺어주어 좋은 곳으로 가게 함)하였다'는 내용이 있음. 판식은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 19.5×13.3cm, 유계(有界), 8행 17자, 상하내향흑어미. 표지 전체적으로 훼손됨. 내지 상단 일부 오염됨.

